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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일부터 차량 세부종류 지정시에는 추가 요금이 발생합니다.
★예약전 꼭 읽어주세요!! - 예약진행은 회원로그인 또는 간편로그인으로 진행됩니다.
- 예약진행중, 또는 예약확정 단계에서 예약내용 변경시
  변경수수료 1만원, 취소시 취소수수료 2만원
- 수수료 규정에 동의하시는 분만 예약하기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 예약 자체가 차량배정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 예약은 최소 6개월전부터 가능합니다.
- 원하시는 차량이 만차인 경우는 동일 클래스 혹은 다른 클래스로 확정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담당자가 문자로 알려드립니다
2017년 4월 1일부터 차량 세부종류 지정시에는 추가 요금이 발생합니다.
---------인천-오키나와 피치항공 안내-----------

MM906편 피치항공 이용고객님!
토요타 렌터카 내부사정 및 정책에 따라
MM906 피치항공으로 도착 당일 렌터카 픽업이 불가합니다.
(나하공항점 및 모든 점포)
2017년 4월 1일부터 차량 세부종류 지정시에는 추가 요금이 발생합니다.

홋카이도 지역은 전점포 전차량 스터드레스타이어 기본장착
※체인 이중장착 불가능

4WD추가 선택옵션(유료)/4WD는 추가 불가능한 차량도 있으니 예약진행 후 알려드립니다.

시즈오카현,교토지역내 렌트사고시 보험처리 및 NOC건에 대한 변경사항
※예약진행시 ​예약페이지 추가요청사항란에 'NOC공지확인함'이란 메모를
기재해야만 예약이 진행됩니다.


시즈오카현, 교토지역은 보험회사의 규정에 의해 사고시 무조건 경찰 신고 후 확인서가 필요합니다.
작은 운전 실수로 인한 스크래치도 경찰 확인서가 없으면 NOC 비용 외 보험 수리가
안되므로 본인이 수리비(통상 2만엔) 추가 지불 해야 합니다.
자차 사고의 경우에도 필히 경찰에 신고하여 확인서가 필요합니다.



1) 상대방이 없는 단독사고>
(주차시 기스, 범퍼를 긁히거나 혼자 사고를 낸경우, 사이드미러 파손 등)
-경찰에 반드시 신고합니다(110 으로 전화를 겁니다)
-가장 가까운 위치의 경찰서에서 고객님에게 출동합니다.
-기스 및 사고 파손 부분을 경찰에게 확인 받고 조서를 씁니다.(사고시간,내용,차량넘버 등)
-경찰이 사고를 체크했다는 확인증을 고객님께 드립니다.>
(빨간테두리의 확인증 혹은 일반 종이)
-렌터카 반납시, 경찰에 신고했다는 '확인증'을 받아 점포직원에게 제출하셔야만
NOC 처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확인증(빨간테두리 종이 혹은 일반종이)이 없이 반납시 보험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확인증없이' 반납하실 경우 NOC 2만엔 이외에 수리비라는 명목의 2만엔이 고객님께 추가로 청구됩니다. 수리비는 고객님이 전액 부담하셔야 합니다.
귀국하셔서 저희쪽으로 영수증 제출하셔도 NOC 부분만 지급됩니다.

2)상대방이 있는 사고
- 상대방이 경찰에 신고하니 고객님께서는 경찰이 오면 사고 확인증만 받아주시면 됩니다.
> 렌터카 > HV4클래스 크라운 에슬리트
일정선택
 픽업 반납시 주의사항.
    픽업반납시간은 영업시간을 기준으로 30분정도 여유있게 요청 해주세요.
    픽업시간은 대기자수 등에 따라 지연될 수 있습니다.

HV4클래스 크라운 에슬리트

※예약하신 차량이 만차인 경우, 동일 클래스 혹은 다른 클래스로 확정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담당자가 문자로 안내 드립니다.
※토,일,공휴일은 변경 및 취소, 예약상담 안됩니다.(카페 게시판을 이용 해주세요.)
    특히 월요일 출발일 경우 금요일 오후 5시까지는 예약해주셔야 예약진행이 가능
    하며, 오후 5시 이후에는 예약진행이 불가능하오니 참고 바랍니다.

  •  행정구역별 검색
출발지
반납지
차량인도
차량반납

* 차량이 HV4클래스 안에서 랜덤으로 지정될때의 요금입니다.
차량을 지정하실 경우, 추가요금이 발생합니다.

결제금액 : 0엔
P2클래스의 Bb, 시엔타(7인승)는 이미 단종인 차량으로 점차 재고가 없어져 예약이 어렵습니다.
시엔타(7인승)차량은 W클래스에서 선택 하셔야 합니다.
기본정보
등급
하이브리드
정원
5 명
배기량
2,493cc
연비
23km/ℓ
제원
※유사차량: 렉서스 (토요타)
4,895/1,800/1,450㎜
(전장/전폭/전고)
★일본어내비게이션만 가능
내비게이션
오토/내비게이션포함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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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 애슬리트 하이브리드 (CROWN ATHLETE HYBRID)

 

예전 한국에서는 부를 축적한 사장님이 타는 차 = 그랜저라는 공식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그랜저라는 브랜드는 성공의 척도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일본에서도 마찬가지로, 토요타의 최상 브랜드 = 크라운이라는 공식이 있었습니다.

물론 세상이 변해서 토요타의 최상위 브랜드로 렉서스가 나오고, 크라운 역시 여러 가지 버전이 나오게 되었지만, 지금도 크라운이라고하면 상당한 레벨의 차량이라는 이미지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실제로 토요타 렌터카의 크라운 브랜드는 P5, HV4 클래스로 상위 클래스에 자리 잡고 있으며, 일본인이라고해도 크라운을 렌트할 때는, 신용카드로만 결제해야하는 규정이 있을 정도입니다. 차량 사이즈 및 가격대가 비슷한 수입차로 보자면, 메르세데스 벤츠의 E 클래스, BMW의 5시리즈, 아우디의 A6 등이 해당됩니다.

 

크라운은 1955년 1월 첫판매가 시작된 토요타의 고급차 브랜드입니다.
코롤라 및 랜드 크루저와 함께 토요타를 대표하는 차량이며, 긴 역사만큼 일본의 관용차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긴 역사가 있는만큼 현재까지 14세대가 나왔는데...
 1955년 1세대, 1962년 2세대, 1967년 3세대, 1971년 4세대, 1974년 5세대, 1979년 6세대, 1983년 7세대, 1987년 8세대, 1991년 9세대, 1995년 10세대, 1999년 11세대, 2003년 12세대, 2008년 13세대, 2012년 14세대...로 이어졌습니다.

만약 렌터카를 이용하게 된다면, 2015년에 마이너 체인지를 한 모델을 수령할 걸로 예상됩니다.

참고로 1999년 9월 11세대가 나올 때, 스포티 드레스 업 그레이드인 애슬리트가 발매되었으며, 그 후로 14세대까지 발매가 이어졌습니다. 차명은 왕관을 뜻하는 영어 CROWN을 그대로 사용하였습니다.

 

차명

크라운 애슬리트 하이브리드 CROWN ATHLETE HYBRID

렌터카 클래스

HV4

정원 (적정탑승인원)

5명 (4~5명)

타입

세단

배기량

2,500cc

연비

23.2km/L

특징

일본어 내비게이션만 가능
넉넉한 실내 및 트렁크 공간
2,500cc 세단의 파워풀한 드라이빙
하이브리드의 정숙함
토요타의 상위 등급에 걸맞는 내장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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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차량과의 비교는 토요타 렌터카 크기/스타일을 가늠하기 위한 참고용입니다.
한국 차량과 정확한 비교가 어렵기 때문에, 참고용으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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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그랜저보다 높은 등급의 차량이 나오고 있기는 하지만, 차량 크기, 배기량, 역사 등에서 현대의 그랜져와 비교가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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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차량과 실제 렌트 차량의 옵션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옵션 차이로 인해서 리뷰에 있는 옵션이 렌트 차량에는 없을 수 있습니다.

 

[ 운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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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동 틸트 및 텔레스코픽 스티어링이 됩니다. 본인에게 맞춰서 핸들을 조절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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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들 오른편 하단에는 트립 조정과 사이드 미러 조절, 엔진 시동 버튼만 있는 심플함이 있습니다.
고급 차량인만큼 옵션버튼이 주렁주렁 있지 않아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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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유구 오픈버튼은 댕기는 타입이 아닌, 누르는 방식으로 되어있습니다.

 

 

[ 계기판 및 센터페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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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컨 및 옵션 버튼이 한 곳에 모여있습니다. 조절을 중앙부 패널에서 하기 때문에, 한 곳에 모여있어서 깔끔합니다.

굳이 단점을 꼽자면, 일본어를 모르는 외국인의 경우 버튼이 직관적이지 못하다는 거라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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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 MODE

EV 드라이브 모드란 뜻으로 전기모터의 힘으로만 주행하는 모드.
모드를 해제하면 일반적인 가솔린 엔진 + 전기 모터를 이용해서의 주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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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접근 통보장치 OFF

하이브리드 차량이 너무나 정숙하기 때문에, 전기 모터로 시속 25km가 넘을 경우 일부로 소음을 발생하는데, 그 소리를 끄는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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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C OFF

미끄러지기 쉬운 노면에서 발진 또는 가속 시, 타이어가 헛도는 것을 억제,
구동력을 확보하는 트랙션 컨트롤을 끄는 기능

모래 또는 눈길을 탈출할 때 TRC가 작동을 하면, 출력이 오르지 않아서 탈출이 어려운데, 이 경우 TRC OFF를 하면 탈출하기 좀 더 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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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어 노브 하단부에 USB 및 AUX 단자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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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전석 하단 및 도어사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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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간 페달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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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전석 시트는 전동식으로 조절됩니다. 조수석은 우측면에 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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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전석 도어 측면에 위치한 트렁크 오픈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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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좌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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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좌석 시트에서 다른 등급의 차량과 차이를 크게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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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재 캐리어 샘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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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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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렁크가 넓기는 하지만, 28인치 사이즈 캐리어 4개는 어려움이 있어보이며, 24인치 ~ 28인치 mix 조합이라면, 적재방법에 따라서 가능할 수도,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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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렁크 하단부를 열면 타이어 교체 장비와 템포러리 타이어가 나옵니다